지난 6월 19일 12시 여의도 국회앞에서 정부산하기관관리기본법(이하 정산법)저지를 위한 3개연맹(공공연맹,
사무금융연맹-민주노총소속, 공공서비스연맹-한국노총소속) 간부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3개연맹 간부 400여명이 참가하여 "관치경영 박살, 노동조합 사수 및 단체협약 실효성 확보“를 위해 정산법
입법은 저지되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산법은 이번 6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나 9월 정기국회에 재상정될 것으로 보여 투쟁은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