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노조 수도권 대전권 지부 조합원들이 대동제 예선전을 치루느라 바쁜일정을 보내고 있다.
지난 16일 1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지부에서 열린 ‘대동제 수도권 축구 족구 예선전’에서
축구는 총 6개팀이 참가하여 한국해양(연)지부가 우승, 한국건설기술(연)지부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족구의 경우 총 10개팀 중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지부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지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지부 한국해양(연)지부 전자부품(연)지부가
각각 본선 진출팀으로 확정되었다.
한편 대전권에서는 축구 본선에 한국원자력(연)지부가 진출이 확정되었고 한국기계(연)지부⇔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지부//
한국생명공학(연)지부⇔한국과학기술정보(연)지부의 경기가 끝나면 다시 이긴 팀끼리 대결 후 본선진출 팀을 확정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권에서 족구 본선팀으로 확정된 지부는 한국표준과학(연)지부, 한국항공우주(연)지부이며 '대동제 대전권 축구 족구
예선전'이 끝나는 21일 경 본선에 진출하는 모든 팀들이 최종확정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