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과 최근에 들어 수도권에 있는 지부들의 집행부가 잇달아 새롭게 출범하고 있다.
작년 11월 21일 환경정책평가연구원지부(환경연지부)를 필두로, 12월 13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지부(생기원지부), 12월 16일
산업기술시험원지부(시험원지부), 12월 20일 한국해양연구원지부(해양지부), ‘03년 1월 시설안전기술공단지부, 그리고 1월 10일
한국과학기술평가원지부(과기평지부)의 집행부가 새롭게 출범하였다.
환경연지부는 지부장(송은상),수석부지부장(이영수), 사무국장(천재홍)이 재적조합원 71명중 투표 68명, 찬성48명(유효투표
조합원 대비 92.6%)로 당선되어 4대집행부를 이끌게 되었고, 생기원지부는 전임 8대집행부인 지부장(이강원), 사무국장(김준화),
부지부장(김선창, 김명호, 김주신)이 당선되어 90%이상의 찬성으로 재신임을 받았다.
시험원지부는 지부장(김대영), 사무국장(최종두)이 동반출마 하여 재적 조합원 214명중 165명이 투표에 참가, 124명
찬성(75.2%)으로 9대집행부를 이끌게 되었고, 해양지부는 제 13대집행부를 맡았던 김종근 지부장이 86.5%(투표자 185명중 160명
찬성, 재적 225명) 찬성으로 당선되었으며, 수석부지부장으로 엄주열, 사무국장 송한준, 부지부장 곽태영 동지가 당선되었다.
시설안전기술공단지부는 지부장(강영구), 수석부지부장(김동희), 부지부장(오영철, 박용순), 사무국장(김도균) 동지가
당선되었으며, 과기평지부는 지부장 박남제, 사무국장 김영운 동지가 동반출마하여 90.9%로 당선되었고, 수석부지부장(이흥권),
부지부장(정찬일, 오동훈) 동지가 함께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