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노조에 막내지부가 새롭게 탄생했다. 지난 1월 15일 2003-1차 중앙위원회에서 전자파장해공동연구소지부(이하
‘전자파장해(연)지부’) 설립을 참석중앙위원 전원(30명)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앞서, 전자파장해(연)지부는 1월 14일
18:00 설립총회를 개최하고, 지부장 노동원(31세), 부지부장 신석우(28세), 박명철(31세), 사무국장 이기원(27세), 감사
박효성(42세) 동지를 신임 지부의 첫 임원으로 선출하였다.
한편, 전자파장해(연)지부는 “산업기술기반조성에 관한 법률 제 18조의 규정에 의한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써,
전기용품제조와 전자파장해 문제해결에 관련된 생산기술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창조, 개발하고 이를 산업계에 제공, 보급하여
전기용품 제조산업의 고도화 및 국가 기술경쟁력제고에 이바지 함을 목적”으로 특별법에 의거하여 1997년 5월 8일 설립되었다.
소재지는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이며, 서울에도 사무소를 두고 있다. 총 5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조합원은
15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