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오는 5월 1일 14:00 서울대학로에서 “노동3권 쟁취! 주 5일제 쟁취! 비정규 노동·차별 철폐! 반전평화! 제
113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한다. 5만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전국노동자대회는 노무현
정권에 대한 노동개혁요구를 쟁점화하고 6월 임단투 시기집중투쟁을 힘차게 전개하기 위한 결의의 장이 될 것이다.
본대회에 앞서 각 연맹별로 오후 1시부터 사전결의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길놀이 풍물패 공연과 문선대 공연등 다채로운
사전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오후 2시부터 본대회가 진행된 후 대학로를 출발하여 서울시청앞까지 가두행진이 있을 예정이며,
마무리 정리집회는 시청앞에서 진행된다
한편, 5월 1일 본대회에 앞서 4월 30일 오후 7시부터 고려대 노천극장에서 전야제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