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배달호열사가 산화한 이후 거의 한달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두산자본은 조문조차 하지 않는 반인륜적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피도 눈물도 없는” 두산자본이 설연휴를 기하여 배달호 열사 시신 탈취를 기도할 것으로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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