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9일 배달호 열사가 두산자본의 악랄한 노동탄압과 손배·가압류 문제를 유서에 남기고 산화해가신 이후, 전국적으로 두산재벌과 박용성 회장을 응징하기 위한 투쟁이 가열차게 전개되어왔고, 금속노조를 중심으로 한 1,000명의 결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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