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위원장 총선출마않기로~ 내부조직력강화에매진하기로~ |
과기25시 제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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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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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우 위원장이 “17대 총선 후보로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혀 그동안 많은 논란을 일으켜온 우리 노조 총선출마관련 위원장의
거취 논란이 일단락될 전망이다.
이성우 위원장은 16일(월) 본부 사무처회의에서 “그동안 고민한 결과 지난해 가졌던‘총선불출마’ 견해를 바꿀만한 사유와
명분이 발생하지 않아서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히고, “지난 12일 중앙위원회에서 격렬한 토론을 벌여 중앙위원들이
제시한 찬반양론의 뜻은 겸허하게 받아 들여, 내부조직력 강화에 매진하겠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위원장은 정치세력화를 요구해온 민주노동당과 유성구 지구당, 그리고 총선참여를 적극적으로 주장해 온 조합원
동지들에게 미안하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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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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