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우리 노동조합의 지부들은 뜨거운 선거로 시작되었다.
9개 지부에서 임원 선거가 진행되어 4개지부에서는 지부장이 연임되었고, 5개지부에서는 새 지부장과 집행부를 선출하였다.
[새얼굴]
▶ 과학기술정보연구원지부는 연전노조와 통합한 이후 3대 임원으로 이민육(지부장) 공정욱, 박진서(부지부장)동지를
선출하였고, ▶ 원자력연구소지부는 11대 임원으로 구정회(지부장), 홍순복(수석부지부장), 장수동(사무국장) 동지가 단독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 생산기술연구원지부는 홍주석 (지부장), 서영표(사무국장) 동지가 경선과 결선투표 끝에 11대 임원에 당선되었으며, ▶
나노종합팹센터지부는 27일 창립총회를 열고 홍종근(지부장), 윤형훈(사무국장) 동지를 선출하였다.
▶ 과학재단지부는 출마자가 없어 어려움을 겪다 새해를 3일 앞둔 28일 박남제(지부장), 김영훈(수석부지부장),
정찬일(사무국장) 동지를 7대 임원으로 선출하였다.
[구관이 명관]
▶ 과학기술평가원지부는 8대 임원으로 신문봉(지부장), 오현환(수석부지부장) 안현주(부지부장) 김현민(사무국장),
이지영(회계감사)가 선출되었고 ▶ 환경정책평가연구원지부는 6대 송은상(지부장), 정흥락(수석부지부장),
천재홍(사무국장)동지가 당선되어 3선의 고지에 올랐다.
▶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지부는 나병각 (지부장), 오승원 (부지부장), 강필선 (사무국장), 이원선 (회계감사)동지가 2대에 이어
3대 임원으로 나란히 등록해 당선되었으며, ▶ 해양연구원지부는 16대 임원으로 송한준(지부장), 엄주열(수석부지부장),
이하웅(부지부장), 곽태영(부지부장), 송한주(사무국장), 손승규, 김경태, 조용진(회계감사) 동지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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