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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대전] 남극 사고 조사단 외유 파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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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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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6일(월) 저녁 9시 KBS 대전 뉴스에 방송되었던 내용입니다.


"지난해 12월 발생한 남극 세종기지 사고를 조사한 정부조사단의 외유 논란과 관련해 과학기술노동조합이 한국해양연구원 변상경 원장의 해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과학기술노동조합은 성명서를 통해 정부 사고 조사단이 보름동안의 일정에도 불구하고 세종기지에는 불과 하루만 머물렀고 돌아오는 과정에서 정상적인 경로를 이탈해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로와 미국 뉴욕 등지에서 시간을 보낸 것은 공인의 임무를 저버린 도덕적 해이를 보여준 것으로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남극 사고 조사단이 1억 5천만원 정도로 추정되는 고비용의 외유 의혹을 받게된 경유를 공개하고 이번 사태를 주도한 해양연구원 원장의 해임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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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17 13:13:25

☞ 원문 : [ http://kstu.nodong.org/maynews/readview.php?table=video&item=&no=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