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6일과 7일 본회의를 통하여 비정규개악법안을 통과하려했던 정부와 여당은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동지들의 투쟁에 의해 국회일정을 4월 14일로 연기하였다. 이에 민주노총은 4월 6일과 7일에 예정되었던 총파업을 변화된 상황에 맞춰 원래의 계획에 의해 순환파업의 일정을 유지하며 4월14일로 연기된 국회일정에 따라 투쟁방침을 정할 예정이다.
따라서 공공연맹은 9차 투쟁본부회의(9차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논의, 의결한 바와 같이 4월12일 사무금융연맹과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 화물통합(준)와 함께 공동투쟁을 조직하여 전 조직 총회 투쟁을 벌인다. 이에 우리노조도 각 권역별로 진행되는 총회투쟁 성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조직하여 결합해야 한다.
정부와 여당은 4월 중으로 반드시 비정규개악법안을 통과시킨다고 하였다. 싸움은 이미 막바지에 이르렀다. 우리의 투쟁으로 비정규개악법안을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
■ 공공연맹 총회투쟁
- 일시 : 2006년 4월 12일(수)
- 장소 : 각 권역별
수 도 권 - 14:00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대전충청지역 - 15:00 대전역 앞
대구경북지역 - 14:00 대구시청앞
광주전남지역 - 16:00 광주 시청앞
부산경남지역 - 14:00 부산시 서면 한나라당 허남식부산시장
선거사무소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