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전본부 재선거 2파전 기호1번 박민숙, 기호2번 박종범 후보 등록 |
과기25시 제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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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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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본부.jpg (8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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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임원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일부 부정선거 의혹으로 인한 선거무효 파행을 겪은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가 2파전으로
재선거를 치르게 됐다.
민주노총 대전본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1일 기호1번 박민숙 본부장후보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 노재동
수석부본부장후보 (대전충청건설산업노동조합) - 최세철 사무처장후보 (금속연맹한라공조노동조합)와 기호2번 박종범 본부장후보
(대전지역일반노동조합) - 최용택 수석부본부장후보 (한전원자력연료노동조합) - 김용주 사무처장후보 (금속노조대한이연지회)가
각각 후보등록 했다고 공식발표했다.
또 선관위는 지난 23일 선거인명부를 확정했으며 선거운동기간은 11월 22일(화)~12월 7일(수)까지,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선거는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대전지역본부는 수차례 선거일정을 진행하고도 선거거부 논란과 부정선거시비 등으로 지도부의 공백상태가 이어졌으며 만 1년
만에 선거파행이후 재선거가 치러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양 후보 진영은 지역본부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공정한 선거를 치룰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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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5 14: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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