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집위 열어 각 국별 사업 점검~ 조직강화 위원 추가 선임 및 연맹 사업관련 담당자 선임 |
과기25시 제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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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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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동조합은 지난 4일 11시 유성 경하호텔 회의실에서 제7차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각 위원회 별 국 사업들을 점검했다.
이에 정책위원회는 대정부 요구안 ▲기관장선출제도 ▲기관장 선출시 노조 의견반영 ▲정부부처 산하기관에 공모제 확대
▲출연금확대 ▲평가관리기관에 대한 제도개선 ▲국과위, 연구회, 기관경영에 노조 참여 등에 대해 오는 12일까지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
또 교육위원회는 각 지부 교육계획서를 8월 10일까지 제출하기로 했으며 지역사업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참 과학 열린학교는
오는 19일 날 졸업식을 갖는다.
이밖에 심의안건 △국장, 위원선임의 건에 대해서는 현재 공석인 교육국장과 정치국장은 차기 중집위 전까지 선임하여 보고키로
했으며 문화여성국장은 조직강화팀에서 문화국과 여성국의 분리안 논의가 끝나는 대로 그 결과에 따라 선임하기로 했다.
또 조직강화 TFT위원은 나병각(과총지부 지부장), 강용준(과기연지부 지부장), 김영목(화학지부 조직위원장)동지가 추가로
선임되었다.
연맹 사업관련 담당자선임은 미조직 비정규 담당에 강봉주 조직국장, 산별담당에 이영순 사무처장, 소산별 노조 평가준비팀
담당에 한태현 조직부장이 선임되었다.
끝으로 과학기술공제회에서 들어온 당연직 대의원 지명 요청의 건은 공제회가 정상화 되기위해서는 공제회 스스로의 노력이
선행적으로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우리 노동조합의 가입여부 및 대의원 참가 판단은 유보하기로 했다.
한편 중집을 마치고 곧이어 우리 노조 교섭위원들은 단체교섭위원회 수련회를 열어 단체교섭 상황 및 지부상황점검과 평가에
들어갔다.
수련회에서는 각 지부별 요구안과 교섭 및 투쟁전술을 심의 확정했으며 모의교섭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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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8 17: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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