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이후 첫 사무간사수련회개최! 정례적 모임, 활발한 사업결합추진 |
과기25시 제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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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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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노조는 지난달 29일 1박2일 일정으로 대전유성유스호스텔에서 사무간사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의 취지는 ‘과기노조
및 지부 전임자로써 소속감 갖기’와 ‘실천을 담보로 한 간사의 위상과 역할 확립’이며 우리노조 19명의 사무간사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주요 강연내용으로는 2004년 상반기 정세정망 및 과기노조의 사업방향(강사 김영목사무처장)과 여성활동가의 자세와 역할(강사:
김세옥 공공연맹 여성위원장), 그리고 요가(강사: 김혜련 민주노동당 중랑갑지구당 위원장)등이 있었다.
또한 간사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간사들의 활발한 발제와 조별토론이 있었으며 더불어 조별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련회에서 토론을 거쳐 결정된 사항으로 연 2회 정기적인 사무간사 수련회를 개최하며 분기별로 지역중심으로 사무간사회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지역별 간사모집 주체는 수도권 이승신(산기평), 윤현숙(해양)사무간사이며 대전권은 정선경(생명),
이경춘(해양분회)사무간사로 결정되었다.
특히 이번 수련회는 99년 이후로 이루어지지 못한 수련회를 다시 개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정례적인 사무간사모임을 통해
조직적인 사업을 주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었다는데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또한 그동안 비정기적으로 이루어진 사무간사 모임을 과기노조 내 조직체계로써 전임자의 폭을 확대시키고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을 꾀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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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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