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대노총 민주노동당 유성구청장 후보지지선언 |
과기25시 제10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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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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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소속 사업장과 조합원들이 유성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일 한국노총 소속 14개와 민주노총 소속 43개 사업장 등 63개 사업장 조합원 대표와 충청지역노점상연합회 등은 민노당 신현관
유성구청장 후보 사무실에서 유성구청장 및 시의원 선거에서 민노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민주노동당 후보의 당선을 통해 국회 뿐 아니라 주민의 참여와 결정권이 보장되는 지방자치의 개혁을
이루어 노동자, 서민 등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오는 5일 재보선 투표와 관련, 투표 독려와 연고자 파악, 합법적 후보 지원 등의 활동을 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출처: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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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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