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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 R&D특구'는 경제특구 요소를 배제한 지역혁신체제로
 천영세부대표, 유성선거지원방문기자회견

과기25시  제1004호
선전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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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단대표는 5월 28일(금) 오전 10시 대덕전문연구단지 관리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덕R&D특구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천영세 의원단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대학입시정책 만큼이나 자주 바뀌는 정부의 과학기술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정부와 대전시가 추진 중인 대덕R&D특구에 대해서 경제특구화 방향으로 가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천영세 의원단 대표는 대덕연구단지가 지역경제와 국가R&D체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산․학․연 연대와 기업간 네트워크가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을 포함한 이해당사자들이 지역혁신체계를 구성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민주노동당은 정부와 민간기업 등 누구와도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천영세 의원단 대표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유성노인복지관, 송강시장, 수자원공사연수원노동조합 등을 돌며 신현관 유성구청장 후보와 조광훈 대전시의원후보 선거지원 활동을 펼친 뒤 14시 서울로 출발했다.

2004-05-28 00:00:00

☞ 원문 : [ http://kstu.nodong.org/maynews/readview.php?table=webzine&item=&no=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