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14시 신현관 유성구청장후보 선거사무소에서는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민주노동당 신현관, 조광훈
후보를 지지합니다' 아줌마 선언이 있었다.
민주노동당 신현관 후보 조광훈후보 지지 아줌마선언 참가자들은 "우리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발전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상황을 잘
인식하고 어린이 학대문제, 생태학습 프로그램 운영, 보육조례 제정 등에 있어 관심과 실천의지를 밝힌 민주노동당 신현과
후보와 조광훈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아이들이 행복한 유성,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유성공동체를 만들 수 있기를 기원했다.
더욱이 이 자리에는 권영길 대표가 참석해 "지방자치가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유성에서부터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내야 한다"며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아 새로운 유성을 만들어 갈 수 있게 민주노동당의 지지를 호소한다"는 두 후보의 지지를 부탁했다.
이날의 지지선언에는 약 20여명의 아줌마선언 참가자들과 3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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