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부 단 신 광주과기원지부, 안전기술원지부, 한의(연)지부 |
과기25시 제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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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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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기원지부
4대임원 선출
광주과기원지부가 지난 1월 21일 제 4대 지부임원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하였다. 선거결과 총조합원 32명중 23명이 투표에
참가하여 찬성 21, 반대 1로 지부장 조동선, 사무국장 이은주, 부지부장 김일영, 회계감사 서범식 동지가 임원으로 당선되었다.
한편 지부는 2월경에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안전기술원지부
다면평가 실시 및 신입 직원 채용 과정 문제점 조사·공개 요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지부(지부장 조두연, 이하 안전기술원지부)는 1월 20일 성명서를 통하여 사측의 일방적인
인사고과(하향식평가) 시행에 강력한 항의의 뜻을 표시하고 “하향식의 일방적인 평가제도를 단호히 거부”하며, “2002년부터
다면평가제를 통한 평가를 실시하라”고 주장하였다. 아울러 안전기술원지부는 지난 해 12월 신입직원 30명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응시자격에 대한 논란과 호봉산정의 문제점을 밝히고, 신입직원 채용과정의 문제점에 대한 공개조사와 관련 보직자 문책
및 관련규정 개정을 통한 공정한 인사원칙 수립을 촉구하였다.
한의(연)지부
1월 22일(수) 교섭결렬 당일 조정신청
지난 1월 22일 오후 2시 한의학 연구원 노사양측의 임금교섭이 진행되었으나 협상이 결렬되어 한의(연)지부는 당일 조정신청서를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강남사무소)에 제출했다. 한의학연구원 고병희원장은 지난 1월 15일 노사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임금을
지급한 바 있으며, 신입직원 채용문제를 계속 임금협상과 연결지으며 교섭을 교착상태로 몰아왔다. 한의(연)지부는 조정이
결렬될 경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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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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