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사업목표 2003년 사업목표 및 4대 실천의제 2월 27일 정기대의원대회에서 확정 |
과기25시 제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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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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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동조합은 지난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2003년도 사업목표를 “산별노조 체계 강화”로 설정하고 △ 산별조직강화 △
현장조직력복원 △ 정책개발활성화 △ 연구환경안정화등 4가지 구체적 의제를 선정하였다.
산별조직강화를 위하여 우리 노조는 •산별 조직 발전전망을 확보하고 •산별노조 교섭방식의 제도화 및 정착에
주력하며 •미조직 및 비정규 노동자의 조직화를 위하여 조직담당 주체를 선정하고 예산을 배정하며 •정치세력화를
위하여 노동조합의 역할을 정립해 나갈 예정이다.
현장조직력 복원을 위해서는 •공개적이고 투명한 조합활동, • 교육사업 체계강화, • 기본 일상활동 강화 및
사무처 각 국사업 체계 확립, • 조합원 대중과 함께 하는 사업(창립기념행사, 대동제등)수행, •지부 임원 및
상집/대의원의 간부역량 강화에 주력할 것이다.
우리노조의 정책개발 기능을 활성화 하여, 노동자·민중의 기대와 요구를 반영하는 진보적인 과학기술정책의 토대를 마련하고
우리노조 강령에 제시되어 있는 “참과학” 개념을 정립하기 위하여 정책위원회를 재가동하고 정책위원회 산하에 과학기술팀 및
노동정책팀을 배치하여 실무역량을 갖춘 정책일꾼을 발굴하고, 정부의 과학기술정책에 대한 비판과 아울러 우리노조의
과학기술정책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사이버 공간상에 온라인 정책자료실을 개설하고, 정책생산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장기적으로 가칭 (사이버) 정책연구소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출연(연) 및 과학기술 연구현장의 안정화를 기하고 출연(연)의 공공성 및 공익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정부산하기관관리기본법 제정기도 저지, 출연연구기관 예산지원시스템 개혁(PBS 폐지등) 및 정부출연연구기관관리기본법 개정등
과학기술계를 둘러싼 주요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투쟁을 배치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단체협약 개악을 통한 정부의 상시적
구조조정을 저지하기 위하여 실질적인 탄압이 진행되고 있는 산업자원부 산하 지부를 중심으로 단체협약 개악을 저지하고 IMF
이전 수준으로 단체협약을 회복하기 위하여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6대 집행부는 ①산별조직 확대강화사업, ②2003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투쟁사업, ③당면현안(구조조정 저지 및
단협개악 저지) 투쟁사업 및 ④교육 및 정책사업등 4가지를 주요 핵심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산별노조 확대강화사업으로
조직대상 확대범위, 연전과의 조직통합 당위성 및 산별이행경로 확보를 위한 조합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 조사를 토대로 가칭
‘조직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직발전 계획서를 작성하며, 조직발전 계획서를 바탕으로 지부별 토론과 확대간부수련회
또는 중앙위원회 수련회를 거쳐 세부 조직발전추진(안)을 마련하고 차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조직발전전망 및 추진계획(안)을
확정, 조합원 총투표를 통하여 최종적인 결정을 할 예정이다.
또한, 비정규직 조직화 사업을 진행하기 위하여 비정규직 종류 및 양태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를 시행하고 조합원 및 비정규직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거쳐 구체적인 비정규직 조직화 방안을 수립하고 3월말로 예정된 확대간부 수련회를 통하여 최종안을
마련 할 계획이다.
(☞ 사업계획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www.kstu.or.kr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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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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