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주년이 되는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차별 없는 여성노동권 쟁취를 위한 전국여성노동자대회”가 이번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 민주노총 주최로 개최된다.
민주노총은 “주변에서 중심으로! 차별에서 평등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 노동조합내 양성평등실현 △ 비정규 여성노동자
차별 철폐, 정규직화 △ 여성고용 확대, 성차별 철폐등 3가지를 대회 기조를 설정하고 비정규 여성노동자 동일임금 동일노동
적용, 비정규 여성노동자 모성보호 완전실현, 생리휴가 무급화 없는 노동시간 단축, 여성고용확대를 위한 여성고용할당제 실시,
여성노동권 박탈하는 성차별적 구조조정 중단과 아울러 노동조합내 여성할당제 시행 확대, 조직별 여성위원회 건설을 통한
여성사업강화등 7대요구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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