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차 임시대의원대회 개최 4월 15일 14:00~ 지질자원(연)에서‥‥2003 임단투 방침 확정 대회후 제 9주년 창립기념식 및 ‘조합원 가족 문화의 밤’ 행사 성황리 |
과기25시 제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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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홍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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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동조합은 지난 4월 15일 14:00부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강당동 세미나실에서 2003-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임시 대의원대회에는 부위원장, 회계감사등 임원 선출, 2003 임단투 방침 (안) 및 희생자 구제 기금 인상(안)이
심의안건으로 상정되었다.
임원 선출을 위한 대의원 투표에서 부위원장으로 전기(연)지부 박명국 지부장이 (재적 대의원 86명, 투표 48, 찬 42, 반 6),
회계감사로 송한준(해양(연)지부), 우충근(원자력지부)동지가 당선되었다.
2003 임단투 방침 확정에 관한 안건은 원안(▶자세한 기사 2면 참조)대로 통과되었으며 올해 임금인상율은 지부간 임금 편차를
줄이기 위하여 12.1+α(저임금사업장), 9.1+α(고임금사업장)로 이원화 하였으며, 2003 단체협약 핵심 5대 요구사항으로 △임금
구조개선 및 현실화(성과급 비중 및 차등폭 축소), △ 평가제도 개선, △ 비정규직 처우개선(동일노동 동일임금), △ 노동조합의
경영참가 보장, △복리후생제도의 현실화(연금제도 도입, 정년, 학자금등)를 확정하였다. 아울러, 공공연맹,
전국연구전문노동조합과 함께 대정부협약을 위한 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다. 희생자구제기금 1,600원 인상안은 부결되었다.
한편, 창립 9주년 기념식 및 조합원·가족 문화의 밤 행사가 오후 7시부터 자원(연) 대강당에서 3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조합원 및 가족 3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자세한 기사 3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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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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