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째 ‘비정규직철폐, 정규직화 쟁취’투쟁을 벌이고 있는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의 투쟁 및 비정규직 현장투쟁을
지원하기 위한 전국노동자대회가 청주 실내체육관 앞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민주노총은 30일 오후 3시 30분 ‘고 김태환열사 정신계승, 비정규직 정규직화,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승리,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태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날의 대회는 3천여명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건설플랜트노조와 금속노조 조합원, 공공연맹 조합원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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